일전, 연길시 한 시민이 다음과 같이 반영했다.

"집에서 단위까지 거리가 2킬로메터 정도 됩니다. 그전에는 출근할 때 1~2분 정도 기다리면 빈 택시를 잡을 수 있었는데 어제같은 경우는 약 1킬로메터, 반시간 정도를 걸은 후에야 빈 택시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빈 택시가 너무 적습니다. 고봉기가 일시적이긴 하지만 인터넷예약차량이 있어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실질적인 감독관리가 있기 전에는 인터넷예약차량도 급히 경영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택시 잡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관광신흥도시로서 디디와 같은 인터넷예약차량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관광객과 시민들의 출행에 모두 편리를 줄 수 있습니다!"
"인터넷예약차량의 운행을 지지합니다. 동시에 일부 불량 택시를 취소해야 한다고 봅니다."
라고 분분히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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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