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건군절을 맞아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에서는 2일 연길시오두막에서 퇴역군인들을 위로하는 모임을 가졌다.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총회장 리덕봉은 "가렬처절한 전쟁년대 인민군대는 조국의 해방을 위해 자신들의 피와 생명을 바쳤고 평화년대에는 조국의 안녕과 현대화 건설에 빛과 열을 다했으며 자연재해, 지진 등 위급한 상황에서도 항상 앞장에서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재산을 보호하였다."면서 "오늘의 행복한 생활은 인민군대의 대공무사한 헌신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인민군대의 업적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모임 취지를 밝혔다.
모임에 참가한 퇴역군인들은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에서 해마다 퇴역군인들을 위로하고 퇴역군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물심량면의 방조를 준다."면서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기업인들의 단체이지만 사회 공익사업에서도 넘버원이다."고 엄지척을 내밀었다.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지난 8년간 해마다 퇴역군인들을 위로하는 활동 모임을 가졌다.
연변대학 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평화년대의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인 인민군대의 용감무쌍한 정신, 우량한 전통을 계승하고 발양하기 위해 앞으로도 퇴역군인들을 위로하는 활동을 계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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