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관광이 성수기를 맞으면서 목전 연길을 찾는 관광객이 부단히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연길시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에서는 택시차량 업종관리를 절실히 강화하고 량호한 운영질서를 건립하기 위해 7월 17일부터 한달간 택시타량 전문검사행동을 펼치고 있다.


7월 19일 저녁 6시 40분, 연길시교통운수국 종합집법대대는 연길서역 부근에서 야간검사 활동을 전개하던 중, 한 차량이 불법 운영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당시 차량에는 도합 4명의 탑승객이 있었고 연길서역에서 출발해 연길시대종왕조공관 주택구역으로 가려고 하던 찰나 집법인원에게 제지당했다.


차량운수증을 검사해보니 해당 차량은 <인터넷 예약 택시차량 운수증>이 없이 자체로 콜택시 경영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어 집빕인원은 운전수를 데리고 연길시교통운수국 종합집법대대로 갔고 진일보 조사를 했다. 운전수는 불법 경영활동에 종사한 것을 모두 승인하였고 해당 사건은 목전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료해에 따르면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연길시교통운수종합행정집법대대는 연길시공안국 택시차량파출소, 연길시교통대대, 공항공안, 고속철도서역파출소 등 부문과 련합해 연길시조양천공항, 고속철도서역, 도로철도분류역, 동북아및로려객운수역, 연변대학 주변 등지의 택시차량 대기구역에서 중점적으로 검사를 펼치게 된다. 택시차량이 규정에 따르지 않고 미터기를 사용하고 불법으로 려객을 차량에 태우거나 합승시키거나 멀리 에돌아 가며, 불법으로 경영하는 소형 객차, 콜택시, 타지역 택시가 다른 곳에서 머물러 손님을 태우거나 고속철도역에서 함부로 려객을 태우는 등 위법행위, 법을 어기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타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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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