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부터 7월 16일까지 전 주적으로 전신 인터넷 사기사건 도합 7건이 발생했는데 사건 관련 금액이 61.5만원에 달한다.
전형 사례:
주내에서 발생한 '허위구매' 류형의 사기는 3건이였는데 손실액이 도합 47.2만원에 달한다.
사기수단:
사기군들은 피해자에게 자신들이 제공한 링크 혹은 앱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결제하도록 유도함과 아울러 거래후 구매비용과 보너스를 준다고 약속한다. 피해자가 첫 주문을 완성하면 사기군은 피해자가 소액의 리윤을 맛보게 하고 피해자의 구매액이 점차 커지면 각종 리유를 대면서 돈을 주지 않거나 피해자를 차단하게 된다.
알림:
96110은 공안기관 조기경보전화이므로 이 번호로 전화올 경우 꼭 받기 바란다. 핸드폰응용상점에서 국가반사기중심APP을 다운로드하고 등록하여 반사기, 사기방지를 할 수 있다.
경찰제시:
1. 반드시 정규적인 통로를 통해 알바를 구해야 한다. 인터넷 허위구매는 일종의 위법행위이므로 국가 법률법규는 토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이런 허위거래를 금지한다.
2. 공짜는 없다. 무릇 '인터넷 알바' 이름을 걸고 돈을 돌려준다면서 점차 허위구매 금액을 높이는 것은 100% 사기이다. 자신이 사기당했음을 발견하면 제때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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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안연변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