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여름, 가을철은 포진성 연협염의 다발기인데 포진성 연협염은 전염성이 강하고 전파력이 빠른 특점을 갖고 있다. 하여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는 시민들이 경각성을 높이고 예방에 주의 돌리기 바랐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전염병예방및통제과 과장 박향란의 소개에 따르면 포진성 연협염은 장도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고 발열, 구강점막, 연협포진 현상이 위주이며 환자의 대변, 포진액, 비인두 분비물, 타액을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장난감, 물컵을 간접 접촉하는 것을 통해 감염된다. 이밖에 호흡기 비말, 기침 등도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제시:
학부모들은 아이를 데리고 인원이 밀집한 공공장소에 가지 말고 아이에게 식사전, 배변후 옳바른 손 씻기, 공공물품 사용전 소독 등 량호한 위생습관을 키워주며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고 가정용품의 청소와 소독을 잘하며 어린이의 이불과 물품을 정기적으로 건조시키고 소독하며 아이가 열이 나고 피진이 나타나는 등 정황이 발생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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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연변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