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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잘못 먹은 영아... 그들이 나섰다!
2023-07-07 12:0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길림성공안청 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지휘중심에서 는 훈춘 한 시민으로부터 10개월도 안 된 아이가 항우울제 한알을 실수로 삼켜 급히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으로 가서 응급처치를 해야 하는데 큰비가 내리는데다가 길도 익숙치 않아 고속도로 공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는 구조전화를 받았다.

왕붕우 연길분국순시3대 민경

"연길분국지휘중심은 구조전화를 받은 후 즉시 응급예비안을 가동시켰습니다. 길림고속도로그룹 연길분회사와 련계해 연길북 수금소입구에 '록색통로'를 개통하고 전문인원을 배치해 인도하도록 하는 한편 병원의 관련 과실에 련락을 취해 전반 과정에 무장해 통로를 확보하도록 했습니다."

훈춘 시민이 연길북 수금소입구에 도착하자 왕붕우 등은 경찰차의 경광등을 깜박이고 사이렌을 울리면서 앞에서 길을 인도했는데 8분도 안 돼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왕붕우 등은 이 가족을 도와 아이를 소아과 응급실로 이송하고 진료를 받기 위해 접수를 도왔으며 환자의 정서를 안정시켰다. 그리고 아이가 치료를 받는 것을 보고서야 자리를 떴다. 이후 훈춘 시민은 아이가 제때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고속도로공안의 발빠른 구조로 최상의 치료 시간을 벌었다면서 련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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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