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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건] 화물차 운전수 운전중 심근경색 발생한 위급상황에...!
2023-07-04 15:1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2023년 5월 23일 18시 30분경, 302국도를 지나던 왕청현 화물차 운전수 하모는 갑자기 흉통으로 인해 안색이 창백해지고 호흡이 어려워 긴급히 병원으로 옮겨야 했다. 당시 동행한 운전수는 로선에 익숙하지 않은 데다 위급한 상황까지 겹쳐 초조하게 302국도에 위치한 영안중대 당직경찰에게 도움을 청했다.

위급한 순간에, 당직경찰은 신속하게 경찰차를 운전하여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도로에 차량 류동량이 많고 연선에 신호등이 많아 경찰은 경광등을 켜고 경적을 울리며 스피커로 지나가는 차량에 주의를 기울여 피하라고 제시했다. 경찰은 가장 짧은 시간내에 '생명통로'를 열어 환자를 훈춘시인민병원으로 이송하여 귀중한 치료시간을 벌었다.

진단을 거쳐, 환자는 당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제때에 병원에 이송되였기에 최적의 구조시간을 놓치지 않고 소중한 목숨을 구했다. 

지난 6월 28일, 완치된 하모는 가족과 함께 교통경찰대대를 찾아 축기와 감사편지를 전했으며 위급한 순간에 도움을 준 영안중대 경찰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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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경찰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