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가 끝난 후 시험지평점사업이 곧바로 전개되였다. 올해 우리 성의 대학입시 시험지평가사업이 6월 10일부터 전면 시작되였다.

6월 14일 오전, 기자가 길림대학 길림성 대학입시 리과종합시험지 평점현장을 찾았을때 입구에는 공안인원이 보안을 유지하고 있었고 모든 사업일군은 사업증을 착용하고 보안 검사를 통과하고 있었다. 규정에 따라 사업일군은 평점 현장에 휴대폰, 컴퓨터 및 기타 전자 장비를 휴대하지 못한다. 평점기간 전면 봉쇄관리를 실시하여 보안유지사업을 엄하고도 세심하게 진행하고 있다.

기자는 평가실 입구에서 각 컴퓨터 앞에 한 명의 시험지평가 교원이 시험지를 검토하는 데 전념하고 있고 각 평가실에는 시험지평점 전문가가 배치되여 있었는데 시험지 심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문점, 난점 문제에 대해 지도하고 점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현재 시험지평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선생님들은 종합시험지 주관식 문제의 평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우리 성은 1,500여명의 교원을 선발하여 대학입시 시험지평점에 참여시켰으며 교원들은 평점과정에서 시종 '표준을 준수하고 공평공정하며 합리적인 점수를 주고 근거있게 감점하며 끝까지 표준을 유지'하는 원칙을 따르도록 요구했다. 각 학과에서는 또 질량검사조를 성립해 시험지평점 재검사를 강화하고 평점 오차를 통제하여 시험지평점질을 확보하고 평점의 공평공정을 절실히 수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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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련뉴스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