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래 길림성공안청삼림공안국 훈춘삼림공안분국에서는 야생동물 보호사업을 부단히 강화하고 관할구역내 군중이 야생동물에 대한 보호의식을 깊이 명기하도록 했다. 최근 민경은 야생 노루 한마리를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6월 4일 저녁 7시경, 훈춘삼림공안국삼림수사대대에서는 훈춘시 영안진 관문촌 7조에 거주하는 촌민으로부터 관문촌 7조 논밭에 새끼 노루가 갇혔고 부상당한 것으로 보여 2차 피해가 걱정이 되여 새끼 노루를 안고 집으로 왔다는 전화를 받았다. 신고를 접수한 삼림수사대대 민경은 즉시 훈춘시야생동식물보호협회 사업일군과 련락을 취함과 아울러 촌민집으로 향했다. 현장조사를 거쳐 이 새끼 노루는 국가 3유 야생동물인 노루임이 밝혀졌고 검사를 해보니 몸에 이상이 없고 상태가 량호했다.

민경은 시민이 열정적으로 야생동물을 구조한 행위에 대해 충분한 긍정과 찬양을 보냈다. 동시에 광범한 군중이 야생동물이 곤난에 부딪치고 부상을 당하여 구조가 필요한 상황을 목격했다면 즉시 삼림공안 혹은 동물보호부문에 련계를 취해 처리하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목전 해당 노루는 훈춘시야생동식물보호협회 사업일군이 사양하고 있고 적절한 시기에 자연으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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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넷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