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서시대대는 일상 순찰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인원이 도로를 점거하여 경영할 뿐만 아니라 사기혐의까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속히 공안기관에 련계하여 련합으로 로점을 단속하고 관련 인원을 공안기관에 넘겨 처리하도록 했다.
당일, 이 인원은 인민로와 신흥거리 교차로에서 추첨을 통해 상금과 상품에 당첨될 수 있다면서 지나가는 군중이 추첨에 참여하도록 했다. 목전 '반사기' 사업의 준엄한 태세와 결부하여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집법인원은 이는 단순히 도로를 점거하고 로점을 설치한 문제일 뿐만 아니라 사기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여 즉시 관할구역 파출소에 련락했다. 상황을 료해한 후 파출소에서는 신속히 경찰력을 동원하여 도시관리집법대원과 함께 이 불법 도로점거 로점을 단속하고 관련 인원을 공안기관에 넘겨 처리하게 함과 동시에 현장에 있던 군중이 현장을 떠날 것을 권유하였다.
이번 행동에서,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관할구역 파출소와 밀접히 배합하고 제때에 처리하여 도시 용모를 정돈했을 뿐만 아니라 주변 군중에게 생동한 반사기 선전수업을 해줌으로써 인민군중의 재산안전을 유력하게 수호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