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화 동북항련 한총령밀영 문화전시관은 전시를 새롭게 기획한 후 일전 다시 개관했다. 이 전시관은 동북 함락, 분발항전, 련합군 결성, 국난공진, 피 흘리는 백산, 영혼장존, 중국침략사료, 철증여산, 밀영유적, 민족기억 등 5개 부분으로 나뉜다. 전시관은 현대과학기술수단을 사용하여 소리, 빛, 전기, 멀티미디어 전시방식을 통해 실물과 현장시연, 이미지, 문자, 조명, 애니메이션, 부조조형, 음악 등을 담체로 동적인 것과 정적인 것을 결합시킴으로써 그때 그 현장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전시관 내부에는 항일전쟁 유물이 있어 밀영문화를 부각시키고 외부에는 밀영유적이 있어 붉은 혈통을 이어가는 바 량자는 서로 보완하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동북항전의 충격을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진정으로 동북항전 력사 속으로 진입하도록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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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돈화시문화와라지오TV관광국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