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 의란진 대암촌에 위치한 인기지표인 '버섯언덕'(蘑菇顶)에 진달래가 아름답게 피여 매혹적인 경치를 자랑하고 있는데 적지 않는 시민들이 이곳을 찾아가 휴식의 한때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점차 안전우환도 뒤따르고 있다. 4월 25일, 연길시 의란진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점점 많은 시민들이 자가운전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이곳을 지나가면서 이미 록화가 파괴되였다. 안전우환을 피면하고 초원관리 수요를 위해 목전 '버섯언덕'으로 향하는 도로가 전부 봉쇄되였고 각 도로입구에는 이미 전문 당직인원을 배치해 차량과 시민들을 돌려보내고 있다.
연길시 의란진 사업일군은 지금부터 3개월간 버섯언덕은 봉쇄될 것이니 광범한 시민들이 이와 같은 조치에 적극 배합해 모두 함께 자연환경을 수호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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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뉴스넷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