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제시: 강풍, 황사비
래일(20일) 점심 전후부터 길림성 중서부는 센 바람이 불다가 편서풍 혹은 서북풍으로 전환되겠으며 백성, 송원, 장춘, 사평, 료원, 길림, 연변 북부에는 비교적 뚜렷한 모래바람 또는 먼지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래일 밤에 강풍과 모래먼지가 점차 약해져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래바람의 영향으로 래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중동부에 비가 내리는 동시에 일부 지역에는 '더러운 비'가 나타날 수 있다.

19-22일 강수 상세 정보
강수는 주로 오늘 오후부터 내일 낮에 집중되겠으며
모레부터
전 성은 맑은 날씨로 전환되겠다.
구체적인 예보는 다음과 같다.
오늘 오후부터 래일 낮까지 전 성은 구름이 많고 이따금 흐리겠으며 그중 장춘 남부, 사평, 료원, 길림, 통화, 백산, 연변 서부, 장백산보호구에는 적은 비가 내리겠고 기타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래일 밤부터 모레 낮까지 전 성은 개였다가 이따금 흐리겠다.

21일 밤부터 22일 낮까지 전 성은 개였다가 이따금 흐리겠다.

급강하식 강온
이른바 급강하식 강온이란
기온이 전단계에 빠르게 오르다가
다시 갑자기 내려가는 것인데
이는 오늘과 래일 이틀간의 기온추세와 같다.
오늘(19일)
서부지역의 최고 기온이 17℃ 안팎인 것 외에
기타 각지의 최고 기온은 대부분 20℃를 넘어
기본상 23℃ 안팎으로
날씨가 매우 따뜻했다.
그러나 래일(20일)
대부분 지역의 최고 기온이
10℃ 정도까지 떨어지겠고
대부분 13℃ 정도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환절기 같은 느낌이 있겠으므로
외출시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한다.
21일과 22일 기온이 지속적으로 낮겠는바
최고 기온이 기본상 13℃ 안팎을 유지하겠으며
28일 이후에
전 성은 기온이 점차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밤의 최저 기온 하락도 뚜렷하다.
오늘(19일) 대부분 지역의 밤 최저 기온은
여전히 9℃ 안팎이겠고
20일 밤과 21일 밤의
각 지역 최저 기온이 1℃ 안팎에 불과하겠으므로
밤에 외출할 때는 보온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향후 7일간 전 성 일기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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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길림성기상국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