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분국에서는 화물차량 한대가 교통사고가 발생해 현장처리가 시급하다는 제보를 받고 즉시 민경들을 파견했다. 민경이 현장에 도착하고 보니 화물차량이 길옆에 가로 넘어져있었는데 우측 차선 한갈래를 점용하고 있었고 운전수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길옆에 서있었다.
민경은 즉시 운전수를 안전구역으로 이동시키고 동시에 사고현장에 대해 안전방호를 진행했다. 또 민경은 손바닥과 팔이 찰과상을 입은 운전수의 상처에 간단한 처치를 해주었다.

되도록 빨리 로면의 교통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민경은 즉시 운전수를 도와 기타 화물차량과 련계해 차량내 화물들을 운반시킴과 아울러 도로순찰부문을 통지해 사고차량을 옮기도록 했다. 2시간 가량의 구조끝에 로면은 정상적인 통행을 회복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차량이 운행하는 과정에 횡풍의 방해를 받아 내리막길 굽인돌이에서 그만 차도를 벗어나게 되였고 운전수가 핸들을 틀어 방향을 조절할 때 잘못된 조작으로 그만 차량이 가로 넘어지게 되였다.
고속도로 공안제시:
봄철에 차를 운전할 때 강풍날씨를 만나면 굽인돌에서 반드시 감속운전해야 하고 수시로 도로정황을 주의해 의외사고를 방지해야 한다. 동시에 사고가 나면 긴장해하지 말고 놀라지 말며 제때에 0431-12122 혹은 96122 구조전화에 전화를 걸어 고속도로공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