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화룡시공안국 경찰은 경무통 위챗그룹에서 군중의 신고를 받았는데 한 사람이 틱톡플랫폼에서 '팔가자진 현임 당위 서기를 사칭'하여 사기를 쳤지만 다행이 당사자의 방범의식이 비교적 강하고 제때에 사기극을 간파하여 사기당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사기군들은 초기에 '공안, 검찰원, 법원' 사업일군을 사칭하던 데로부터 현재 '신변 령도' 또는 '친구'를 사칭하고 있는데 당사자가 제공한 채팅기록을 보면 사기군은 위장에 능하고 아주 현혹적인 바 군중은 반드시 경각성을 높이고 방범을 강화하여 사기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화룡시공안국 반사기 민경 조세룡
"파출소 경찰은 팔가자진과 련계를 취해 '그'가 사기군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우리 신변에서 발생하는 가장 전형적인 전신사기입니다. 제보자도 의심이 들어 파출소에 련락했으며 경찰은 '그'가 확실히 사기군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류형의 사기분자들은 사전에 각종 경로를 통해 '령도'의 성명, 직업, 직무 등 개인자료를 료해한 후 인터넷에서 령도의 사진을 프로필사진으로 하고 령도의 이름을 위챗아이디 또는 틱톡아이디로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심지어 령도의 프로필사진, 아이디를 도용하여 위챗 또는 틱톡에서 기업주, 관련 사업일군을 친구로 추가하기도 한다.

피해자가 '령도'와의 관계가 한단계 진전됐다고 느낄 때 사기군은 기세를 몰아 자신의 신분이 불편하다는 리유로 자금회전이나 다른 사람을 통한 계좌이체를 도와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령도'의 '속임수'에 넘어 사기를 당한다.
조세룡
"지금은 주변의 친구나 령도를 사칭하여 전화를 걸어와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일부 사람들은 급한 상황인 것 같아 확인하지 않고 돈을 이체합니다. 일반적으로 관련 금액이 비교적 클 경우 반드시 직접 물어보거나 전화를 걸어 확인해야 합니다. 절대 쉽게 입금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럴 경우 사기당하기 쉽습니다."
경찰제시:
무릇 령도의 명의로 위챗 등 채팅앱으로 친구추가를 하고 여러가지 리유로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것은 사기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전화나 만남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상대방의 신분정보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에는 어떤 형식으로든 낯선 계좌번호로 계좌이체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개인 및 단위 정보를 잘 보호하여 정보 류출을 방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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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