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음력설련휴가 끝난 후 연변대학 교문 왼쪽에 있는 조한 이중 언어 탄막벽이 또한번 모멘트를 뜨겁게 달궜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은 연길의 지표성 건물인 연변대학 입구에 있는 '인터넷스타벽'을 찾아 기념사진을 남기곤 한다. 연변관광을 더욱 널리 알리고저 최근 한 애심상가에서는 자발적으로 광고위치를 빌리고 공익 핫플레이스로 만들어 연길관광에 한몫을 했다.

연변대학 교문 왼쪽 탄막벽 한곳에 '연길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2023년 제가 왔어요'라는 홍보글귀가 각별히 눈에 띈다. 파란색 판에 흰색 글자로 되여 있어 간단명료하고 사진 찍기 매우 좋은 곳이다.

외지 관광객 '할빈F4'

외지 관광객
틱톡, 쇼훙수(小红书)를 보고 연길을 찾은 관광객들은 연변대학 코스를 빼놓지 않는다. '연길'이라는 글자가 씌여진 커피를 들고 이곳에서 마음껏 기념사진을 찍는데 모두 만족도가 높다.
애심상가 책임자는 공익 홍보패말을 설치한 것은 외지 관광객들에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배경을 무료로 제공하고 연변을 더욱 잘 알려 보다 많은 관광객이 연변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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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뉴스넷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