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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으로 터키와 수리아 7700명 조난! 페허속 신생아 기적적 구조
2023-02-09 10:48 중국조선어방송넷

여러 매체가 7일 보도한데 따르면 수리아 알레포주의 한 페허속에서 구조대원은 태줄이 여전히 산모와 이어져있는 신생아 한명을 발견하고 그를 구출해냈다. 당면 녀아의 상태는 이미 안정되였지만 산모는 발견되였을때 이미 숨진 상태였다. 료해에 의하면 녀아는 그의 가족에서 유일한 생존자이다. 그의 부모와 형제자매 네명은 모두 이번 지진에서 조난당했다.

터키 강진으로 터키와 수리아 두나라에서 7700명이 조난당했다. 그중 터키에서 5894명이 숨졌다. 수리아는 정부 통제구역에서 812명이 숨지고 반정부무력 통제구역에서 1020명이상 숨졌다고 밝혔다.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피해를 입은 10개 주에서 석달간의 국가비상상태를 선포했다. 터키 교육부도 해당 주에서 학교들이 2주간 수업정지를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중앙방송총국 기자는 터키에서 리재상황이 가장 심각한 하타이주에 심입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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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위챗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