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차무단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양력설련휴기간 우리 주 철도부문은 연인수로 려객 도합 2만 3,000명 발송했는데 일평균 8천명으로 동기대비 9천명 줄었으며 감소폭이 28%에 달했다. 그중 주내 려객류동량은 27%, 길림, 장춘 방향 려객류동량은 57%, 북경 방향 려객류동량은 3%, 흑룡강 방향 려객류동량은 3%, 심양, 대련 방향 려객류동량은 10%를 차지한다.
양력설련휴기간 려객들의 원활한 출행을 보장하고저 이 차무단에서는 7편의 중련렬차를 신청해 일평균 렬차 22쌍이 운행되였는데 장춘방향 13쌍, 대련, 심양 방향 4쌍, 할빈 방향 2쌍, 북경 조양 방향 2쌍, 청도 방향 1쌍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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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