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회복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는가?
회복은 두가지 기준이 있는데 한가지는 스스로 증상이 없어진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일반형 또는 증상이 심각한 환자들이 CT 재검사를 했을 때 페염이 뚜렷이 흡수됐다면 회복단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다.
24시간 간격으로 두차례 핵산검측 결과가 음성이거나 CT치≥35일 때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며 격리를 해제할 수 있다. 핵산검측을 하기가 어려울 경우 3일 련속 항원 검사를 할 것을 건의하며 모두 음성이면 전염성이 없고 회복됐다고 볼 수 있다.
회복후 1~2주 동안 회복자는 여전히 쉽게 피로해질 수 있으므로 격렬한 운동을 하지 말고 업무복귀후에도 절대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회복후 가정 소독살균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소독살균을 과도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바이러스는 실온조건하에서 인체에서 2~3시간 떨어지면 활성을 잃게 되며 전염성이 없다. 매일 2~3차례 창문을 열고 15~30분씩 환기시키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습하고 봉페된 환경에서는 염소함유 소독제, 75% 알콜로 닦는 방법이 뿌리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회복후 재감염될 수 있는가?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는가?
오미크론에 감염되였을 경우 단기간내 우리의 항체수준이 비교적 높기에 이런 변이가 뚜렷하지 않은 변이주에 대해 보호작용이 있다. 일반적으로 3~6개월내에 재감염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하지만 바이러스의 돌연변이로 원래와 차이가 비교적 크다면 항체보호능력이 약해져 재감염될 위험이 커진다.
그러므로 계속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자주 환기시키고 사교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항원검측이 음성으로 나오면 회복된 것인가? 언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는가?
경증 환자의 체온이 3일 이상 정상이고 호흡기 증상이 호전되면 회복된 것으로 간주되며 일반형 또는 상태가 더 심각한 환자의 경우 흉부 CT를 재검사해야 한다. 3일 련속 항원검사를 실시할 것을 건의하는데 모두 음성이면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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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련신문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