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전위원회판공실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지금 액화가스통 충장품질 안전추적시스템이 주내에서 정식으로 사용에 투입되였다. 우리 주 시중의 액화가스통에는 모두 2차원 바코드를 부착했고 스캔하면 즉시 래원을 추적할 수 있다.
12월 7일, 연변요정가스유한책임회사에서 사업일군들이 륙속 충장한 액화가스통에 2차원 바코드를 부착하고 가스통의 일련번호, 사용기한, 생산일자 등 등록정보를 기입하고 있다. 이 2차원 바코드가 있으면 액화가스병에 전자'신분증'을 바운딩한 것과 같다. 시민들이 2차원 바코드를 스캔하면 가스통의 제조상, 출하날자, 페기날자 및 이번 충장정보를 볼 수 있다. 관련 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면 불법 충장일 가능성이 있다.
액화가스통 충장품질 안전추적시스템은 주시장감독관리국에서 앞장서 건립했고 데이터를 성 시장감독관리청과 접목해 시민이 가스를 사용할 때 보다 안심할 수 있게 되였고 감독관리부문에서도 플랫폼을 리용해 수시로 액화가스통의 상황 및 충장정보를 장악하고 감독관리를 진일보 강화해 가짜와 저질이 시중에 나타나는 등 현상을 견결히 타격하고 단절시키게 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한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