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네티즌이 연변12345·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아래와 같이 반영했다.
"연길시중앙소학교 대문앞에서 교통질서를 책임지는 한 교통경찰의 근무태도가 매우 나쁩니다. 행인과 운전수 등 교통참여자한테 큰소리 치는데 근 한달사이에 네번이나 목격했습니다. 그의 동료들도 그를 말렸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그의 이런 행위를 목격하거나 당한 학부모들의 원성이 자자합니다. 교통경찰부문에서 해당 경찰의 근무방식을 바꾸도록 타이르기 바랍니다."
이에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아래와 같이 답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질서관리를 주관하는 부대대장을 파견해 중앙소학교 대문앞에서 근무하는 교통경찰의 집법태도를 조사, 확인하고 근무사업일군은 집법태도를 단정히 해야 한다고 교육했으며 학생을 픽업하는 차량운전수에게 도리를 알려주어 납득이 가도록 했습니다. 리성적이고 평화로우며 규범화되고 공정한 집녑리념을 견지해 란폭한 집법행위가 발생하는 것을 피면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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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