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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민, 또 거액을 사기 당할뻔...
2022-11-03 10:0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연길에서 또한번 전신 사기사건이 발생했는데 연길시공안국과 중국은행에서 신속하게 대처해 시민 리모가 재산손실을 보지 않게 되였다.

10월 11일 11시경, 리선생은 모 금융 플랫폼 고객봉사 인원으로 사칭한 사람으로부터 리선생 이름으로 된 대출 리률이 너무 높아 국가 요구에 부합되지 않아 대출자금을 인출하여 지정계좌에 이체해야 남은 자금이 안전하다는 전화를 받게 되였다. 리선생은 해당 고객서비스 인원이 알려주는 대로 지정계좌에 8.1만원을 이체했다. 계속해 나머지 20만원을 이체하려던 때 시스템이 규정한 제한액수 때문에 더이상 돈을 이체할 수 없게 되였다.

"리선생은 12시경 우리 은행을 찾아 어떻게 계속해서 이체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문했습니다."

중국은행 연길역전앞거리지행 내부관리 부행장 매염홍과 종합봉사 경리 장영은 리선생이 전신 인터넷사기에 걸려들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매염홍은 리선생이 계속해 20만원을 이체하려는 것을 제지시킨 후 연길시공안국 반사기중심 민경에게 연락을 취했다. 수사절차에 근거해 민경 곽붕비는 해당 수금계좌를 동결시키는 동시에 감시에 들어갔다. 곽붕비는 빠른 시간내에 외지의 한 남성이 6.9만원을 인출해간 것을 찾아냈다. 민경은 당일 14시 30분경에 리선생이 사기당한 돈을 되찾아왔고 10월 24일에 리선생에게 돌려주었다.

경찰 제시: 그 어떠한 금융기구도 전화 혹은 인터넷을 통해 현금이체를 진행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일단 모 사람이 금융기구 고객서비스로 사칭하고 계좌이체를 요구한다면 이는 꼭 사기군이다. 즉시 110에 전화를 걸어 신고하거나 은행을 찾아 도움을 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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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길공안

편역: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