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경찰을 만난후 사기꾼에게 도움 요청하다니!
2022-09-22 10:41 중국조선어방송넷

일전 절강 가흥에서 

경찰을 만난 한 녀성이 

사기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괴”한 일이 발생했다

9월 4일 오후 왕씨는

친구 양녀사가 사기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양녀사가 사기꾼에게 돈을 이체하려고 하는데

도무지 막을수가 없어요”

해염현 공안국 서당 파출소는

즉시 경찰을 동원해 양녀사를 찾았다

경찰이 찾아온것을 본 양녀사는 

즉시 절망속에 빠졌고 

“이제는 꼼짝 못하고 붙잡혔다” 고 

사기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우리가 경찰이고 상대방은 사기꾼입니다!”

“당신을 도우러 온것입니다!”

경찰이 입이 닳도록 설득했지만 

양녀사는 전혀 들으려 하지 않았고 

“이젠 끝장이다”며 흥분해 했다

경찰이

양녀사와 사기꾼의 대화를 막아 나서자

양녀사의 정서는 폭발하고 말았다

더이상 설득할수 없게 되자 

경찰 저초비는

“사기꾼의 얼림수에 넘어가지 말라!”고 

큰 소리로 꾸짖었다

이에 양녀사는 한동안 얼이 빠져 있더니

차츰 정신차리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이날 점심

양녀사는 개인정보가

도용당하고 사기혐의가 있다는

“타지역 경찰”의 전화를 받았다

“타지역 경찰”은 보석금을 내지 않으면

은행카드내 20만원이 동결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진정한 경찰을 만난후

양녀사는 체포된다고 착각하고 

크게 불안했던 것이다

경찰의 설득으로 양녀사는

최종 손실을 피면하게 됐다

사기꾼의 얼림수에 넘어가지 말것을

다시한번 권장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