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한 네티즌이 연변12345·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아래와 같이 반영했다.
"학교 등 곳에서 플라스틱 트랙이나 운동장을 사용하지 말고 기존의 모래땅을 사용하면 친환경적이고 무해하며 자원도 절약할 수 있겠지만 해빛이 비치면 코를 찌르는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석면 제품을 다른 재료로 대체할 수 없습니까? 일부 석면 제품의 장식재료는 외부에 로출되면 바람에 날려 접촉자에게 위해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본으로부터 적게 사용하거나 기타 안전한 재료로 대체할 수 없습니까? "
이에 연길시교육국에서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안녕하세요, 우선 연길 교육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최근 2년, 연길시의 신축 학교 운동장은 플라스틱 트랙이나 운동장이 없고 모두 인공풀이며 석면 재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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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