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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양흥제안과병원은 온라인병원은 0.01% 아트로핀 황산염 안약의 판매를 중단했다고 표시했다. 이와 동시에 다른 한 회사는 대외에 현재 아트로핀안약의 온라인진료는 판매가 중단되였고 병원으로 와서 진료받을 때 처방을 가지고 처방받을 수 있다.
아트로핀은 근시 되돌리기 어려워, 일정한 부작용 발생
국내에서 아트로핀은 ‘근시신약(神药)’으로 간주되고 있는데 과연 이토록 신통할가?
2020년 5월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북경동인당병원 부원장, 안과주임 위문빈은 저농도의 아트로핀안약은 신약이 아닌바 일부 아동들은 저농도의 아트로핀을 넣은 후 빛을 두려워하고 근거리 물건을 잘 보지 못하며 아트로핀 과민반응 등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표시했다. 또 일부 어린이들은 0.01%의 아트로핀 안약을 넣은 후에도 근시의 발전진전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없다.
진정근시는 한번 나타나면 되돌리기 어려운데 근시도수가 빠르게 올라가는 것만 통제할 수 있는바 아트로핀안약은 이를 억제하는 방법이다. 아트로핀안약의 사용력사는 비교적 긴데 국제적 공동인식을 취득했기에 비교적 많은 인정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아트로핀안약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 익명을 요구한 의사는 아트로핀안약을 사용하려면 우선 전문적인 의료기구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하고 의사가 료해한 후 전문적인 건의를 들어보고 사용할 것을 건의했다. 학부모들은 이런 류형 약품의 수익과 위험을 충분하게 료해해야 하고 의사의 지도가 없이 아이한테 아트로핀안약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이 의사는 아트로핀안약의 인터넷판매 일시 중단은 좋은 소식이며 아트로핀안약의 사용을 규제하는 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온라인판매를 일시 중단하고 처방만으로 안약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의사의 검문역할을 강화해 투약효과를 감시하고 청소년의 근시 진료절차를 표준화하며 전체 병의 경과 관리요구에도 부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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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넷 조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