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23시경, 훈춘시 하남가에서 리모가 일반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중 리모모가 운전하던 소형승용차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후 교통경찰대대 민경들은 즉시 사고현장에 도착했다.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는 이미 병원에 호송되였고 민경은 사고 혐의자에 대해 탐문하고 현장조사를 진행했으며 감시카메라를 돌려보았다. 료해를 거쳐 리모모가 북-남 방향으로 운전시 양보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해 사고를 일으킨 것이 주요원인이였다. 또한 오토바이가 서-동 방향으로 과속운전한 것이 차요원인으로 밝혀졌다. 사고현장조사를 마친 후 민경은 병원을 찾아 오토바이 운전자 리모의 부상정황을 살펴보았다. 리모한테서 술냄새가 나자 민경은 음주운전이 의심돼 호흡식 알콜측정기로 검사한 결과 174mg/100ml였으며 훈춘시인민병원에서 채혈검사한 결과 172.75mg/100ml로 만취운전 위법행위에 속했다.

교통경찰 제시:
목전, 이 교통사고는 이미 법에 따라 처리되였다. 훈춘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중화인민공화국 도로교통안전법> 규정에 근거해 오토바이 운전자 리모에 대해 운전면허증을 취소하고 5년내에 기동차 운전면허를 다시 취득하지 못하며 법에 따라 형사책임을 추궁했다. 음주운전은 자신과 타인을 모두 해치는 행위이므로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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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경찰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