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차 당대회 이래 길림성의 광범한 간부군중은 습근평 총서기의 부탁을 명기하고 총서기의 친절한 배려와 과학적 가르침을 길림성 전면진흥, 전방위진흥을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전환시킴으로써 고품질발전에서 부단히 새로운 국면을 개척했다.
특히 2015년 7월 16일은 연변인민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하루이다. 이날 습근평 총서기는 연변을 시찰하면서 연변인민들을 대대적으로 고무격려했고 연변의 발전을 위해 웅위로운 설계도를 그려주었으며 전진방향을 가리켜주고 근본준칙을 제공해주었다.
7월 16일과 17일 인민일보, 신화사, 중앙텔레비죤방송국, 광명일보, 경제일보 등 중앙의 주요매체들은 분분히 "분진의 새 장정, 공훈의 새 시대·범상치 않은 10년" 길림편을 통해 문자,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길림성을 조명했는데 그중 아름다운 연변이 빈번히 등장하면서 중요한 볼거리가 되였다.
인민일보

7월 17일 《인민일보》 제5면에는 《"새 담당, 새 돌파, 새 역할"이란 중대 직책사명을 짊어지자》란 문장이 실렸다. 문장은 "6월 30일 훈춘철도통상구는 처음 국산자동차 완성차 수출을 실현했는데 가치가 1,450만원에 달하는 국산상무차량 102대가 중국-유럽 화물렬차에 적재되여 국문을 나섰다. 올해 들어 훈춘철도통상구는 화물 수출입량이 207만톤에 달해 작년동기대비 15.9% 증가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 천평촌은 여름철이 되면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뭇산들이 사면을 둘러싸고 계곡에는 시내물이 굽이치는 가운데 줄줄이 배렬된 봄목이버섯이 골짜기를 가득 메우고 있다. 촌주재 제1서기 이학의에 따르면 올해 전 촌의 목이버섯은 촌민들에게 순수입 300여만원 가져다줄 전망이라고 한다..."고 썼다.

7월 17일 《인민일보》 제6면에는 《길림 진흥발전 사업을 부단히 추진하자》란 문장이 실렸다. 문장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광동촌은 벼재배와 관광을 융합시켜 향촌진흥을 촉진하고 있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에는 야생동북범이 빈번히 출몰하고 있고 생태환경이 지속적으로 호전되고 있다..."고 썼다.
신화사


7월 16일 신화사는 《분진의 새 장정, 공훈의 새 시대·범상치 않은 10년|길림, 전면진흥, 전방위 진흥을 추동하다》를 전매체 톱기사로 발표했다. 문장은 "10년전 일부 전문가들은 야생 동북범이 중국에서 멸종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요즘 수치에 따르면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야생 동북범수량은 50마리로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썼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뉴스

광명일보

7월 17일 《광명일보》 제5면에는 《분진의 새 장정, 공훈의 새 시대·범상치 않은 10년|길림, 백산송수의 새 편장 엮다》라는 문장이 게재되였다. 문장은, "길림성 훈춘시는 제품 보급, 빈곤층부축슈퍼, 정부생방송 등을 위주로 하는 종합성 온라인판매기지를 구축하여 새로운 소매형식, 인터넷스타경제를 대표로 하는 새로운 업태의 발전을 부단히 추동했다"고 보도했다.
경제일보

7월 17일 《경제일보》제9면에는 《길림, 사명 담당으로 진흥 도모하다》란 문장이 게재되였다. 문장은, "2021년 우리 나라 첫 국가공원명단이 발표되였는데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이 그중에 포함되였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야생 동북범, 동북표범 수량이 이미 2017년 시점을 시작했을 때의 27마리와 42마리에서 각기 50마리, 60마리 이상으로 증가되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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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