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공업과정보화부는 행적카드 별표를 취소한다고 선포했다. 한편 국무원련합예방통제기제는 전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페염 예방통제 방안(제9판)》을 발표했다. 별표 취소가 어떤 영향을 가져다줄지? 제9판 예방통제방안이 어떤 예방통제조치에 대해 최적화했는지 함께 알아보자.
행적카드 별표 취소가 의미하는 것은?
무한대학 공공위생학원 교수 담효동:
① 전염병 예방통제가 진일보 최적화됐음을 의미한다. 3년간의 방역을 거쳐 특히 올해에 전반 질병예방통제체계 및 방역인원들은 오미크론 변이주의 전파특성 전파특징, 류행법칙에 대해 충분한 인식을 가지게 됐다. 때문에 우리는 최적화 조정을 진행할 기반을 마련했다.
② 이는 정밀예방통제의 구체적 표현이다. 예전에는 행적카드 별표가 과잉방역을 초래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제한된 자원을 정밀예방통제에 사용할 수 있다.
③ 생활회복, 필요한 정상적 류동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④ 행적카드 별표 취소는 제9판 예방통제지침과 함께 실시되는 것이다. 제9판 예방통제조치에서 고, 중 위험지역의 관리통제조치, 방범방법 등을 상세히 렬거했다. 그런데 행적카드에 별표가 있으면 예방통제 사업에 대해 오해를 가지게 된다. 때문에 별표를 취소함으로 인해 적어도 정책과 조치가 효과적으로 결합될 수 있다.
행적카드 별표 취소로 군중의 자유로운 류동이 가능해질가?
무한대학 공공위생학원 교수 담효동:
별표 취소는 구역예방통제에서 더 정밀한 조치이지만 예방통제를 완전히 열어놓았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우리 나라 전염병태세는 여전히 일상화 예방통제단계에 처해있다. 국외 상황이 준엄하고 국내에서도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때문에 별표 취소와 군중의 자유류동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일상화 예방통제하에서 예방통제조치를 어떻게 능동적으로 조정해야 하나?
무한대학 공공위생학원 교수 담효동: 방역과 발전을 결합시켜야 한다. 이 문제는 현재 전국 질별예방통제와 방역인원들에게 있어서 아주 큰 시험이 되고 있다. 우리는 제9판의 요구에 근거하여, 도시, 구역 특징에 맞춰 중점이 있고 목적성 있게 예방, 선별조사와 관리통제를 진행해야 한다. 전염병 형세의 변화와 바이러스 자체의 변화에 따라 더욱 정밀화, 과학화, 최적화된 조치와 방식을 취함으로써 군중의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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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央视新闻客户端
편집: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