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림업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 연길인민공원에 대해 경관승격개조를 진행하여 공원의 부대시설과 경관품격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인민공원 경관개조 위치는 공원내 원 놀이터 구역과 체육장 구역인데 7인제 축구장 3개를 건설하고 원 체육장 구역에 롱구장 등 운동장을 새로 건설하며 목잔도를 새로 증가함과 동시에 주변 록화 등을 개조하게 된다.

연길시림업국 공정과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이 공사는 4월 20일에 정식 가동됐으며 시공기간, 관람객들의 안전을 절실히 보장하고저 연길시림업국은 인민공원의 원 놀이터구역, 련못구역, 동물원구역 등 시공구역에 대해 륙속 페쇄시공을 진행하게 된다.


목전, 시공구역에 대해 이미 가림막 등 페쇄관리 조치를 취했다.
이 대상은 올해 8월말에 건설을 마무리할 예정인데 시민들의 오락, 레저 활동에 더욱 쾌적한 장소를 제공하여 연길시 경제발전에 량호한 조건을 마련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요즘 , 연길시림업국에서 반년 가까이 알심들여 키운 5만여그루의 울금향과 2만여그루의 제비꽃, 500여그루의 변엽목, 아프리카 자스민, 말미잘 등 분재화훼가 륙속 공원 백화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4월 말이면 광범한 시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인 바 최적의 꽃구경 기간은 20여일이다.
목전 백화원내 화훼 이식이 절반 이상 완료되고 풍차 배치가 완료되였으며 화랑, 화문도 제작되여 설치를 앞두고 있는 바 4월 25일 완공 예정이다.

연길인민공원 립체식 백화원은 공원 선녀늪 후방에 위치한다. 개방한 후에는 최신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 예방통제요구 따라 입장 제한 관리조치를 취하게 된다. 광범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규정에 따라 공원 사업일군의 안내에 협조하여 문명하고도 안전하게 참관함으로써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돐을 경축하는 모습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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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