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의 시련속에서도 "봄의 선구자" 진달래는 어김없이 이쁜 꽃을 피우면서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4월 12일 촬영사가 훈춘시에서 망울진 진달래를 촬영했다.



진달래는 두견, 두견화, 산척촉이라고도 하는데 동북아지역의 산비탈, 초지, 관목림 등 곳에서 자란다. 진달래는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주화인 동시에 연길시의 시화이기도 하다. 진달래는 길조를 뜻하는 꽃으로서 장기적인 번영, 희열, 행복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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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련뉴스
편역: 김성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