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왜 외국처럼 방역정책을 풀지 않는걸가? 일전 중국위생건강위원회 전염병대응처리사업지도소조 전문가조 조장 량만년이 이런 의문에 명쾌한 답을 주었다.
방송인 백암송이 "국외의 많은 국가들이 방역정책을 취소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나라는 왜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의문을 가지고 있다. 동태적인 '제로'행동을 우리는 언제까지 견지해야 하나?"라고 물었고 이에 량만년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중국이 모든 걸 포기하고 '제로'행동을 견지하지 않는다면 방대한 로인대오와 취약한 군체들이 쉽게 감염된다. 때문에 우리의 책략과 조치를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우리의 현단계 상황이다. 우리는 다음 시기를 기다릴 수 있다. 오미크론이 또 변화하여 더 온화해지면 전파률과 치사률이 지금보다 더 낮아질 것이다. 그때면 우리에게 최적의 기회이다. 그때를 기다려야 한다. 때문에 현단계에서는 총 책략과 방침을 견지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이는 우리 나라 방역 실정에 부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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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