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발전개혁위원회가 일전에 '2022년 신형 도시화와 도시와 농촌 융합발전 중점과업'을 발표했다. 국가 발전개혁위원회 관계자는, 안정적인 취업과 생활능력을 갖춘 도시 상주인구의 시민화를 다그치는것은 신형 도시화의 선차적인 과업이라고 밝혔다.

탈농업인구 시민화 수준을 제고하는 면에서 탈농업인구가 도시에 융합되도록 추진한다. 탈농업인구의 도시입적경로를 원활히 하고 점수 입적정책을 실시하는 도시에서 사회보험 납부년한과 거주년한 점수가 주요비중을 차지하도록 확보한다.
도시 기본공공봉사의 균등화를 추진하고 농민로무자 수행자녀들의 의무교육을 보장하며 신세대 농민로무자를 상대로 한 보험가입범위를 확대한다.
농민로무자에 대한 취업봉사와 기능훈련을 강화하고 연인수로 6백만명에 달하는 농민로무자에 대한 보조성 강습을 전개한다.

이밖에 올해 중앙재정의 시민화 장려자금 지원강도를 늘이고 성급 재정에서 시민화 장려자금을 건립하도록 다그치고 탈농업인구가 많이 입적한 도시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