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기자가 연길시공안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전염병 상황이 반등하면서 우리 주 부분적 지역의 택배물류가 운송을 멈추었다. 연길시공안국 사기방지중심은 연구판단을 거쳐 온라인구매 배상류 사기전화가 증가됐음을 발견했다.
민경에 따르면 사기군은 불법경로를 통해 택배정보를 구매하고 판매상 혹은 택배봉사로 가장하여 구매자에게 전염병의 영향으로 택배를 보내지 못하기에 배상해주겠다고 한다.
상술한 사기는 주로 아래 몇가지에서 나타난다.
1.피해자에게 가짜앱을 다운로드하고 은행계좌번호, 비밀번호, 인증번호 등을 기입하라고 한 후 은행카드안의 모든 현금을 인출해간다.
2. 배상금은 알리페이 비축금의 형식으로 발급한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피해자더러 알리페이 비축금기능을 개통하라고 한다. 알리페이 비축금기능을 개통한 후 또 비축금은 정기적으로 수속비를 지급해야 하기에 비축금을 취소하려면 은행의 인증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피해자더러 지정된 은행계좌에 입금하라고 한다.
경찰측은 주동적으로 환불해준다는 전화는 곧 사기전화이고 온라인구매 배상은 수속이 간편하기에 개인정보를 기입하고 비축금기능을 개통할 필요가 없다고 주의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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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