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력사교원이
학생들을 위해
지원군렬사 유해
귀국 영상을 보여준 후
수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킨
12글자를 남겼다
‘待我回家 代我回家 带我回家’
(집으로 돌아가는 날을 기다립니다,
날 대신해 집으로 돌아가요,
날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요)
현장에 있던 학생들은
너나없이 눈시울을 붉혔다
교원, 지원군 전사 유해
귀국 영상 방영
학생들 큰 감촉 받아
영상 속의 교원은 위신흔이다
그녀는 중경공상대학에서
중국근현대사요강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3월 8일, 위신흔은 수업 중에
조국이 최고 례우로
지원군렬사 유해를 영접한
영상을 보여주었다
현장의 많은 학생들은 큰 감촉을 받았다
일부 학생들은 눈물을 흘렸다

위신흔 교원은 이 영상을 보고
큰 감촉을 받았다고 하면서
학생들도 항미원조라는
이 력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필요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이미 여러번 본 영상이지만
수업시간에 다시 보게 되니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다
위신흔 교원은
흑판에 12글자를 남겼다
‘待我回家 代我回家 带我回家’
(집으로 돌아가는 날을 기다립니다,
날 대신해 집으로 돌아가요,
날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요)
“전에 이 12글자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원군 전사의 립장에서 보면
이 세마디에는
풍부한 정감이 담겨져 있습니다.
학생들도 큰 감명을 받았고
수업도 매우 훌륭한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학생들 마음속에는
애국의 씨앗이 있습니다
우리는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피여오르도록 도와야 합니다
큰 감동을 받은 학생 왕영청은
수업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스스로 의의가 있다고 생각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공유했습니다.
항미원조의 력사는 누구나
더 잘 료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신흔 교원은
사랑스러운 00후 학생들도
뜨거운 애국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수업시간에 일부 력사 영상을
방영하는 외에 위신흔 교원은
중경 현지의
항전 유적지 등을 참관할 것을
학생들에게 건의했고
참관로선도 추천해주었다
“학생들의 반향은 아주 좋습니다.
이들의 마음속에는
애국의 씨앗이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피여날 수 있게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티즌: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현재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학생들에게 더 많은
료해를 준 선생님 고맙습니다.
우리는 지금의 생활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