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동의 핵산검사
견본 채집 구역에서
한 녀성이 갑자기
쓰러진 모습을 보고
의료일군이
창문으로 뛰쳐나가는 영상이
많은 사람의 주목을 끌었다
핵산검사를 하려고
줄 서있던 한 녀성이 쓰러지자
의료일군 신속히
창문으로 뛰쳐나가 구조실시
장면을 목격한 의료일군은
바로 일어섰다
3개 창구를 사이두고 있던
간호사 류기는 이상 상황을 발견하고
신속히 창문에서 뛰쳐나가
구조를 실시하였다

류기는 쓰러진 녀성의
안색이 창백하고
의식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
바로 동료를 호출하여
구급상자를 가져와
혈압과 혈당검사를 진행하였다

녀성은 체위성 저혈압 저혈당으로 인해
기절했으며
구조를 거쳐 위험에서 벗어났다

간호사 찰과상 입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류기는 산동제1의과대학
제1부속병원의 간호사이다
상황이 매우 긴급한 원인으로
창문으로 나가던 과정에
류기는 찰과상을 입었다

류기는 당시 가장 빠른 속도로
환자의 상황을 살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심장마비라고 가정할 때
1초라도 앞당겨 구조를 실시하면
그녀에게 생의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그는 중증의학과에서 일을 하였기에
생명의 취약함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 시각 아무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저는 의료일군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네티즌: 이 점프 멋었습니다!
“점프할 때 멋있었습니다”
“직업의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