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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일부터 기온 '승승장구'... "봄이 오나봐요"
2022-02-23 15:0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칠구'에 하천이 풀리고 '팔구'에 제비가 온다"는 말이 있다.

'팔구'에 접어들면서 강추위도 한풀 꺾이는 듯 싶다.

기온이 점차 상승하고 있는데

우리가 바라던 따스한 봄날이 

점차 다가오는 듯 싶다.


련며칠 기온상승할 듯

지난주까지만 해도 랭공기가 련속 들이닥쳤다.

전 성적으로 눈날씨가 한번, 또 한번 찾아오고 

기온도 지속적으로 낮았다.

하지만 

24일부터는

전 성 기온이 상승세를 보일 예정이다.

24일 낮 전성 최고기온은 령상권에 접어들고

밤 최저기온도 -15℃이상을 유지할 전망이다.

25일 낮 전 성 대부분 지역은 최고기온이 5℃를 넘어서고

밤 최저기온은 -10℃ 이상에 달할 전망이다.

향후 3일간 날씨

오늘 오후부터 밤까지 전 성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겠고

백산, 장백산보호구 부분적 지역에 작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래일 낮 전 성은 구름이 많은 데로부터 점차 개이게 된다.

래일 밤부터 모레 낮까지 맑은 날씨에 이따금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건의:

최근 들어 날씨변화가 큰 원인으로 감기, 호흡도감염 등 질병에 주의해야 한다. 출행시 일기예보에 주의를 돌리고 옷차림을 적정하게 조절함으로써 질병을 에방해야 한다. 24일 기온이 뚜렷이 상승하기에 각지에서 적설 혹은 고드름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돌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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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길림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