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연휴가 끝난 후 외출했던 인원들이 속속 돌아오고 있다. 특히 현재 국외 전염병 형세는 여전히 준엄하고 국내 여러 성, 시에서도 산발성 병례와 집결성 전염병 사태가 줄곧 지속되고 있는 상황,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은 주의보를 발부하여 광범한 시민들이 계속해 자신이 곧 제1책임인이라는 리념을 강화하고 일상 개인건강검측과 이동중의 개인방호를 확실하게 잘할 것을 희망했다.
주의보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과학적이고 정확하게 전염병을 예방하고 류입을 엄밀히 방지해야 한다. 시시각각 국내 각지 전염병사태를 주목하고 의심병례를 발견하면 개인방호를 잘하며 최대한 불필요한 출행을 줄이고 출행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며 집결, 가정방문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성외에서 연길로 온 인원은 사전에 연길시의 전염병 예방통제 정책을 료해하고 관련 정책을 엄격히 준수하며 14일내에 인원밀집장소에 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개인건강검측을 잘하고 각종 활동에 참가하는 것을 삼가하며 거주지 사회구역(촌), 단위에 즉각 보고하고 핵산검측, 격리관리통제, 자택건강검측 등 각항 예방통제조치에 협조해야 한다. 발열, 기침, 인후통, 무기력, 후각과 미각 감퇴,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면 방호를 잘하는 동시에 부근 의료기구의 발열문진을 찾아(공공교통도구 사용 삼가) 진찰받으며 려행과 거주, 접촉 상황을 여실히 보고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광범한 시민들이 외지에서 돌아온 인원들과의 접촉을 되도록 피하고 각종 집결성활동에 참가하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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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