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한 려객이 화룡시로리커호풍경구에서 새끼 검은담비 한마리를 포착했다. 이는 2022년 새해에 처음으로 촬영된 새끼 검은담비 모습이다. 네티즌은 "검은담비가 연변 사람들에게 새해 인사하러 왔나봅니다" "너무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검은담비는 국가1급중점보호동물로서 일반적으로 정월 열닷새 전후로 모습을 드러내곤 하는데 올해는 예전에 비해 많이 이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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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