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대학부속병원 신축 발열진찰청사가 1월 21일부터 사용에 투입되였다.
신축 발열진찰청사는 급진외과청사 서쪽에 위치해 있는데 독립적인 2층건물이며 건축면적은 2,500평방메터이다. 내부에는 관찰실 10칸, 발열진찰실 2칸(성인진찰실과 소아진찰실), 비축용 진찰실 2칸, 구급실 1칸 등으로 구성되였는데 동시에 30명이 대기할 수 있다.

새 발열진찰청사는 청결구, 오염구, 반오염구, 의무일군통로와 환자통로를 명확히 획분했는데 환자는 이곳에 들어선 후 등기와 검사, 약품수취, 치료, 관찰 등을 모두 청사내에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발열환자를 전과정 봉쇄관리하여 보통구역과의 교차감염위험을 피면할 수 있다.

새 발열진찰청사는 또 "환자 중심'의 봉사리념을 체현했는데 24시간 진찰 및 일체화봉사를 제공함으로써 발열환자들의 진찰수요에 최대한 만족주게 된다.

발열진찰청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페염을 저격하는 '전연진지'로서 과학적으로 예방통제하고 효과적으로 전염병에 대응하는 관건이다. 새 청사는 사용에 투입된 후 연변대학부속병원의 일상화 예방통제사업에 더 좋은 조건을 마련해주어 병원의 예방통제역할을 진일보 제고시켜 시민의 건강과 평안을 보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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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 연변대학부속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