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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에 이런 일이!... 점프하려는 순간 '잠든' 두꺼비
2022-01-12 15:2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통화시의 한 녀성이 동북의 겨울추위 속에서 두꺼비가 순식간에 얼어붙은 동영상을 공개했는데 많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영상을 촬영한 녀성에 따르면 당일 그는 얼음판 밑에 놓았던 고기그물에서 두꺼비 한마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그녀는 두꺼비를 옆의 눈밭에 놓아주었다. 그런데 두꺼비가 두세번 폴짝거리며 뛰여가다가 한순간에 얼어붙은 것이다. 뛰여오르기 위해 점프하는 순간 얼어붙은 두꺼비는 마치 누군가와 한판 맞짱을 떠보려는 듯한 자세를 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했다. 해당 녀성은, 당일 날씨가 령하 20여도에 달했다고 하면서 두꺼비가 두세번 점프하나싶더니 '급랭동'되였다고 말했다. 사후에 녀성은 즉각 두꺼비를 다시 물속에 넣었는데 두꺼비는 동면상태에서 깨여났다고 한다.

영상이 전해진 후 네티즌들은 "그래도 물속이 더 따스하나봐", "순식간에 표본이 되고 말았네...", "급랭동물만두는 봤어도 급랭동두꺼비는 처음 보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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