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인터넷 거래 부풀리기를 가르쳐준다며 휴대폰을 절도한 사건을 수사처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형법학강의서 한권도 발견했다.책의 내용은 집행 유예, 가석방 등과 관련된 내용들이였다.
은외외 중경시공안국유중구분국 대양구파출소 경찰: "책을 보는 건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의 지식을 더 충실히 하려는 목적인가요" 범죄 용의자:"아니요, 그냥 재미 있어서요" 은외외 중경공안국유중구분국 대양구파출소 경찰: "참 재밌네요, 형법학은 당신에게 훔치는 법을 가르쳤나요, 아니면 절도를 하지 말라고 가르쳤나요"범죄용의자: "훔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경찰은 법을 배우고 깨우쳐야 할 뿐만 아니라 법을 지켜야 하며 나쁜 일을 하면 어디까지나 법의 제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