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점심 12시, 연길시는 강서성 남창시경제개발구 위생건강위원회로부터 남창창북공항에 있던 강소성 숙천시 사양현 재확진자의 밀접접촉자 4명이 12월 16일에 연길에 도착했다는 내용의 조사협조공문을 받았다. 연길시전염병예방통제지도소조에서는 즉각 응급예비안을 가동하고 신속하게 관련 단위를 조직해 예방통제사업을 전개했다.
밀접접촉자 4명은 한가족이고 함께 연길에 관광하러 왔으며 연길시에서의 행동궤적이 같다. 12월 19일 8시까지, 밀접접촉자 4명은 모두 집중격리관리통제조치를 시달했으며 핵산검측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차밀접접촉자 54명을 조사했는데 전부 격리관리통제조치를 시달했으며 핵산검측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위험군체 1266명을 조사했는데 전부 격리관리통제조치를 시달했으며 핵산검측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위험구역 13곳을 조사하고 환경샘플 290개를 채집했는데 핵산검측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으며 소독면적이 9200평방메터에 달한다. 이제 핵산검측정황에 따라 전문가 위험평가를 한 후 륙속 위험구역을 개방하게 된다.
광범한 시민군중은 자각적으로 제반 방역규정을 지키고 의료일군, 방역 및 경무인원의 사업을 존중하고 방역, 조사, 관리통제 등 조치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동시에 광범한 군중이 요언을 믿지 말고 전파하지 말며 날조하지 말기 바란다. 고의적으로 허위공포정보를 꾸며 사회질서를 엄중히 소란시키는 여러 류형 위법범죄행위에 대해 공안기관에서는 법에 따라 법률책임을 추궁하게 된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202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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