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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화물차 운전기사, 통행료 적게 내려고 이런 짓을...!
2021-12-19 11:0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길림고속도로집단 연길분공사 룡정수금소는 번호판이 없는 견인차가 ETC 전용통로를 통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것을 보고 즉각 조사를 벌였는데 화물차 운전기사의 꼼수가 낱낱이 드러났다.  

조사에 따르면 이 견인차는 자체 차종에 맞는 OBU설비를 장착하지 않았는데 2021년 10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줄곧 1형뻐스 OBU로 여러 성을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 통행회수는 도합 6차례로 도합 1만여원의 통행료를 지불하지 않았다.  

조사인원들은 이 차량이 연길휴게소에서 차앞의 번호판을 떼내고 차바곤의 번호판도 가린 것을 발견했다. 이렇게 요행심리로 수차 성공적으로 통행료금을 내지 않았던 것이다. 연길분공사에서는 즉각 조사중심과 련합하여 전담팀을 내와 이번 사건을 전문처리하기로 했다.  

해당 차량의 이동궤적과 이동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전담팀은 검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여러 차례 검토한 끝에 검거 방안을 최종 확정하고 검사 시스템을 리용해 이 차량의 동선을 살피는 한편 최적의 검거 지점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달여동안의 노력을 거쳐 12월 5일 전담팀은 길림성 공주령시 범가툰진 부근에서 해당 차량을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철같은 증거 앞에서 운전기사는 자신의 위법행위를 순순히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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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교통문예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