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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생활은 ‘쓰’지만 그대는 ‘달콤’합니다
2021-11-25 10:3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최근 한 녀성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의 이름은 리애춘, 길림장춘 인문학원 중약자원및개발학을 전공하는 3학년 학생이다. 

1살때 한차례 질병으로 리애춘은 지체장애를 갖게 되였고 발음도 똑똑치 못하게 되였다.

이는 그의 학습과 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지만

그는 줄곧 락관적인 자세로 곤난을 마주했다. 

"저는 믿습니다.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면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영상속에서 이런 말들을 했다. 

"이를 악물고 고비를 넘으면 보다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 흰 가운을 입은 사람이 제일 무서웠습니다. 누가 알았겠습니까? 20년후 제가 그 흰 가운을 입을 줄이야."

"절망에 빠졌다는 생각이 들 때 꼭 자신에게 툭툭 털고 일어나야 하는 리유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신심을 갖고 곤난을 마주할 수 있으니깐요." 

리애춘은 병에 걸린 후 거울조차 들여다보기 싫었다고 한다. "사실 제 자신을 마주할 용기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그런 그에게 주변의 선생님과 동학들이  고무와 용기를 아낌없이 주었다고 한다.


리애춘은 잰말놀이, 문장읽기 방식으로 발음련습을 했고 대학에 입학한 후 그는 자신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과외시간이면 짧은 동영상을 찍었는데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리애춘: "저는 제 경험담을 통해 저처럼 신체가 불편한 사람들에게 열심히 배우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네티즌: "비록 생활은 ‘쓰’지만 그대는 ‘달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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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