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북 장가구의
11개월 아기가 스키를 타는
영상 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스키장에서 아이의 균형감각은
매우 좋았다
귀엽고 멋진 모습은
네티즌들의 칭찬을 듬뿍 받았다
“너무 귀엽습니다
미래의 스키고수”



11개월 아기 첫 스키 경험
균형감각 최고
아이의 어머니인 범녀사는
딸의 이름은 왕예기
한살도 되지 못했다며
아직 걸음마를
떼지 못했다고 말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스키를 배우고 있기에
아이를 데리고 같이 놀 생각에
스키장으로 데려갔다
잘 서있지도 못하는 왕예기는
의외로 스키보드에서 넘어지지 않고
재밌게 잘 놀았다

“첫날 스키를 탈 때 서지 못했지만
며칠 지나니 스키보드에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딸애에게 스키 타는 재능이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범녀사는
딸은 일반 초보구역에서 타고
견인줄과 호안경을 착용하여
안전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아이 아빠도 옆에서 보호하고 있고
최근 스키를 즐기러 오신 분들은
아이를 알아보고
용감하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딸이 빙설운동을 즐긴다면
전력 지지할 것이다”
범녀사는
평소 남편과 실외운동에
자주 참가한다고 말했다
스키 자전거 캠프 마라톤
“매년 겨울 하북에 와서
스키를 타는데
올해 딸을 데리고 온 원인은
딸이 다른 종류의 실외운동을
즐겼으면 해서였습니다”

범녀사는
딸이 빙설운동을 좋아한다면
전력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 귀여워! 대단해!
영상을 보고 댓글창의 네티즌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너무 귀엽다!”
“최고! 저는 아이보다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