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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뉴스] 명월진 농작물줄기 전역반출 새 모식 탐색
2021-11-17 10:5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가을걷이가 시작된 이래, 명월진은 실제에 립각하여 선전력량을 부단히 확대하고 촌민들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자기 밭의 농작물줄기를 거두어들이게 함으로써 전면적으로 농작물줄기소각금지사업을 추진하였다.

올해 명월진의 농작물 줄기면적은 5492헥타르에 달하고 무려 2324만톤의 농작물줄기가 생산되였다. 과거에는 대량의 농작물줄기를 전부 환전(还田)하여 갈묻이 비용이 증가되고 토양이 산해지고 병충해가 증가하였으며 또 파종기, 수확기가 밭에 들어가기 어려운 문제를 초래하였다.

이에 명월진은 ‘정부주도, 속지관리, 지엽과 근본 함께 다스리기’ 의 사업요구에 따라 45개의 행정촌을 조직하여 농작물줄기전역반출사업을 전개하였다. 촌의 유휴지와 여유부지를 리용하여 농작물줄기 집중 적치점을 설치하여 농작물줄기 처리 ‘5+1’ 모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비료화와 사료화를 위주로 하고 에너지화를 보조로 하며 원료화와 기초재료화를 보충원칙으로 농작물줄기의 종합적인 리용능력과 수준을 높였다. 요즘 들어 촌민들은 곡초분쇄기와 결속기를 리용하여 수확한 옥수수 대를 묶어 운반하였다.

리장부 안도현 명월진 유민촌 촌민

“우리의 묶은 농작물줄기는 촌민들이 가져가서 소에게 먹이는데 편리하고 1년 동안 사료도 충분합니다.”

반출후의 농작물줄기는 촌민들에 의해 재활용되였는바 무해화처리를 통해 농작물줄기를 소각하여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환경품질개선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고 농작물줄기의 종합적인 리용을 실현하였다.

채문파 안도현 명월진 유민촌 당지부 서기

“우리는 추수가 되면 위챗 대화방과 마을의 확성기를 리용하여 미리 통지하는데 모두들 적극적으로 호응합니다.”

올해 명월진에서는 반출선전사업을 적극 진행하여 농작물줄기소각의 위해성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농작물줄기의 전역소각금지 및 종합리용의 중대한 의의를 선전하여 대중들의 인식률을 제고하였다. 대중들의 농작물줄기소각금지감독사업을 충분히 발동하고 격자화감독관리조치를 엄격히 실시하여 책임을 농호에 시달하고 2021년의 농작물줄기전역반출사업을 확실하게 잘하는 데 전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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