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래 안도현 인민병원은 ‘인터넷+편민의료봉사’ 의 쾌속발전을 추진하는 데 주력하여 환자의 진료시간 및 진료비용을 효과적으로 절약하고 현역의 진료전이률을 낮추었으며 의료봉사수준을 대폭 제고시켜 군중의 병보이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

료해에 따르면 2년전 안도현 인민병원은 이미 온라인 진찰등록을 실현했고 진찰받는 군중은 위챗공식계정예약, 전화 예약, 진찰실 예약, 자동판매기 예약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진료를 예약할수 있다.
손설서 시민
“얼마전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행동이 불편하여 안도현 인민병원의 예약봉사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예약을 하였습니다. 이는 진찰등록시간과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하고 할머니의 개인사생활도 보호할 수 있게 되였습니다. 저는 이런 방식이 진료시간을 절약하고 개인사생활도 더욱 잘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도현 인민병원 예약봉사플랫폼’ 공식계정은 제때에 건강선전교육 등 지식을 발표하였다. 개인전자건강카드를 발급받은 후 예약진찰등록 기능외에도 이 플랫폼은 자동핵산 진찰등록, 쾌속 비용지불 기능이 있으며 공식계정을 통해 안도원격문진 응용프로그램에 접속하면 무료 온라인 문진을 할 수 있다. 만성병 환자인 경우 캉사이플랫폼을 통해 만성병 환자에 대한 관리를 실현할 수 있다.
안도현은 량질 의료자원이 결핍하고 의료자원 분포가 불균형한 배경하에 안도현 인민병원을 원격중심으로 하여 인터넷을 통해 정보공유를 실현함으로써 ‘촌위생실-향진위생원-현인민병원-3갑병원’ 의 4급 련결을 실현했다. 데이터, 문자, 음성 및 영상자료의 원거리 전송을 통하여 상급 병원의 전문가와 환자, 전문가와 의료일군 사이의 지역간 ‘직접’ 진료의 새로운 방식을 실현하여 환자가 당지에서 전문가를 볼 수 있게 함으로써 3갑병원의 동질화 치료방안을 향수할 수 있게 했다.

통계에 따르면 안도현 인민병원은 올해 연변대학 부속병원과 함께 22건의 원격병리진단과 2건의 원격진료을 전개했다. 9월에는 길림대학 중일련의병원 방사선(개입)과와 원격 진료을 건립하여 두달 동안 22명에 대해 원격영상진단을 전개했다.
염비 안도현 인민병원 의무과 간사
“향후 우리 병원은 의료봉사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잘할 것입니다. 정보화를 통해 급진급구 플랫폼을 건설하여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고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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