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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확진 +47
2021-11-11 13:1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11월 10일 0-24시,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강생산건설병퇀에서 보고한 신종 코로나 페염 신규 본토 확진자는 47명(료녕 21명, 모두 대련시에서 발견; 하남 13명, 그중 정주시 8명, 주구시 5명; 흑룡강 7명, 모두 흑하시에서 발견; 하북 3명, 모두 신집시에서 발견; 운남 2명, 모두 덕굉따이족징퍼족자치주에서 발견; 길림 1명, 길림시에서 발견)이다. 그중 15명은 무증상 감염자에서 확진자로 전환됐다(하남 9명, 료녕 6명).

신규 본토 무증상 감염자는 23명(료녕 16명, 모두 대련시에서 발견; 하남 5명, 그중 정주시 3명, 주구시 2명; 강서 2명, 모두 상요시에서 발견)이다. 

하남

10일에 있은 정주전염병예방통제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정주시의 이번 전염병상황은 주로 가정전파와 학교전파 두가지 전파경로가 있다고 한다. 11일 정주시는 두번째 전원핵산검측을 가동했다.

최근 주구시의 전염병 상황으로 이미 정주와 주구를 오가는 모든 려객운수차량 운행을 중지했으며 표를 예약한 려객에게는 전액환불해준다. 동시에 모든 주구지역으로 향발하는 려객운수 전세뻐스와 관광뻐스도 요구에 의해 운행을 중지했다. 

북경

북경시는 10일, 길림성 길림시의 한 시민이 신종 코로나 페염 확진자로 진단되였는데 북경시에서 체류했었다는 보고를 받았다. 현재 조양구, 해전구는 이미 해당 인원의 행동궤적 관련 구역에 대해 림시 통제를 실시했다. 

북경해전위챗공중계좌 통보에 따르면 11일 새벽 북경시 해전구 서삼기 부력도원 C구의 확진병례 밀접접촉자 및 그 가족 4명에 대해 핵산검측한 결과 모두 양성으로 나타났다. 그중 4명은 확진되였고 1명은 무증상 감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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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