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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데이엔 ‘궈즈’를 먹어야 한다? ‘궈즈’는 왜 쌍으로 튀겨야 하나?
2021-11-11 15:1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또 한번 ‘쌍11’이 돌아왔다. 누군가는 언녕부터 장바구니를 가득 채워놓고 이날을 기다렸을 것이다. ‘쌍11’은 년중 최대 온라인쇼핑축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은 또 솔로데이이기도 하다. 솔로라는 ‘신분' 때문에 마음이 울적한 사람들은 어떻해야 할가! 물론 쇼핑으로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 있지만 그것도 부족하다면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궈즈’를 먹어주는 것이다. 쌍으로 기름가마에 빠져 튀겨지는 ‘궈즈’들을 '감상'하고 그것들을 꺼내서 '찢어놓고' 먹어주느라면 울적하던 마음도 다소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쇼핑데이, 솔로데이를 위해 꾸며낸 우스개이니 독자분들 웃어넘겨주시길 바란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하나 있다.

‘궈즈’는 왜서 꼭 쌍으로 튀겨야 하는걸가? 그림을 통해 ‘궈즈’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자.

‘궈즈’는 하나씩 튀기면 쉽게 부풀어오르지 않고 딱딱해져 씹기도 힘들어진다.

하지만 두개를 같이 튀기면 두개가 잇닿은 부분이 쉽게 기름에 닿지 않아 딱딱해지기 전에 신속히 부풀어 오르고 식감도 좋아지는 것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궈즈’는 두개씩 함께 튀기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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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과학보급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