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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변 전역에서 농작물줄기 소각 금지!
2021-11-02 13:2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기자가 주생태환경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우리 주는 전성 농작물줄기 소각금지사업포치를 엄격히 실시하고 농작물줄기 전역 소각금지를 당면 사업의 중점중의 중점으로 틀어쥐게 된다.

지금까지 우리 주 8개 현시는 이미 연변 40여개 농작물줄기 반출, 운수, 처리 기업과 반출저장운수 계약을 맺거나 초보적인 의향을 달성했는 바 농작물줄기 반출작업이 전면 추진되고 있다. 대부분의 수전은 11월 30일 전에 반출작업을 마무리하고 한전은 래년 4월 15일 전에 반출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고속철도, 고속도로, 국도 주변 1킬로메터 이내의 농작물줄기는 12월 30일 전에 반출해야 한다. 동시에 농작물줄기 림시보관지점 110여개를 설립하고 동태적인 조정을 실시함으로써 농작물줄기의 안전한 보관을 보장하게 된다.

주생태환경국 대기환경처 처장 리대지는, "목전 잠시 110곳의 림시보관지점을 확정했다. 실제수요에 근거하여 동태적인 조정을 할 것이다. 전 주 각 향진이 이미 40여개 반출기업과 협력의향을 달성했고 대부분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제3측을 초빙하여 반출하게 된다. 올해에는 전지역 소각금지이다. 소각제한지역이나 소각금지구역이란 개념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전 주 각 현시 정부는 현재 농작물줄기의 반출작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대기질을 보장하고 있다."라고 표했다.

감독관리 강화

"기술방지"와 "인공방지"를 결합시키게 된다. 위성원격감측시스템과 농작물줄기 소각지점 위치추적시스템을 활용하여 정밀관리통제를 하게 된다. 도시주변, 공항주변과 고속도로, 국도와 성급 간선도로, 철도 량측 등 중요지역에 대해 각 현시 정부는 인공 전면복사, 24시간 순찰검사를 진행함으로써 낮에는 '소각흔적'을, 밤에는 '불꽃'을 검사하게 되며 일단 소각현상을 발견하면 즉각 소각지점처리기제를 가동하여 효과적으로 처리하게 된다.

장비와 설비 배치

목전 전 주적으로 전문 진화인원 4152명, 각종 소화기 1246대, 순라, 소방 차량 465대를 배치했으며 각종 소화도구와 망원경, 위치추적기 등 장비를 배치했다. 동시에 생태, 농업농촌, 공안 등 부문과의 협력을 통해 불법적인 로천 농작물소각행위를 엄하게 단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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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교통문예방송